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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19 관련 독일 입국 & 한국 귀국 규정

최종 수정일: 2021년 11월 18일



독일 입국과 활동


요약하자면, 비자 없이, 자가격리 없이, 목적없이, 독일 입국과 야외 활동이 가능합니다.

- 백신 2차 접종(얀센 1차)을 완료하신 분은 코로나 사태 이전과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.


한국에서 출발하여 독일에 입국하는 경우, 자가격리없이 바로 활동이 가능합니다.

한국에서 백신 2차 접종(얀센 1차)을 완료하신 경우, 식당 출입, 미팅, 출장 등 야외 활동이 가능합니다.

영문 백신 접종 확인서를 독일 내 약국에 제출하시면, ‘Luca’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백신 접종을 인증해줍니다.

(백신 접종이 완료되지 않으신 분의 경우, 자가격리는 면제되나 식당 등에 출입할 시 PCR 음성 확인서를

요구 받을 수 있습니다.)


한국에서 출국 시, 항공사에 음성 확인서를 제출하셔야 하며, 독일 입국 심사 시 연방경찰이 제출을

요구할 수 있습니다.

- 제출 의무 대상 : 만 12세 이상 모든 입국객

- PCR : 입국 시간 기준 72시간 이내 검체 채취 된 음성 확인서

- 신속항원검사 : 민감도 80% 이상, 특이도 97% 이상을 충족하고 입국 시간 기준 48시간 이내 검체 채취 된

음성 확인서

- 음성확인서 미제출시 탑승 불가

(다만, 한국이 아닌 ‘고위험 지역’ 또는 ‘변이 바이러스 확산 지역’에서 입국하시거나, 독일 입국 전 10일 이내에 해당 지역에서 체류하신 경우, 자가 격리 또는 접종 증명서, 완치 증명서 등이 필요합니다. 고위험 지역 등

분류 확인은 https://www.rki.de/risikogebiete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)



한국으로 귀국 시


독일에서 한국으로 귀국 시(독일 출국), 위와 동일한 규정으로 음성 확인서(PCR Test)를 항공사에 제출하셔야 합니다. 프랑크푸르트 공항과 시내에 위치한 PCR 검사소에서 편리하게 검사가 가능합니다. ​



한국 귀국 후


한국에서 백신 2차 접종(얀센 1차)을 완료하신 경우, 자가격리 면제가 가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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