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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일 현지 업력 10년의 노하우로
가족 모두의 빠른 정착을 도와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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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실무 가이드] 주재원 비자 발급 기관 별 소요 기간과 근무 시점 비교
독일 주재원 파견 시 비자 신청 경로는 기업의 인력 운용 계획과 파견자의 현지 업무 투입 시점에 직결됩니다. ABC컨설팅에서 제안하는 신청 경로별 장단점 및 최적의 실행 방안을 정리합니다. 1. 비자 신청 경로별 비교 (한국 vs 독일) ① 한국 내 주한독일대사관 신청 소요 기간: 약 30일 ~ 60일 장점: 즉시 업무 수행: 비자 수령 후 입국 시점부터 즉시 합법적 업무 수행 가능. 급여 및 발령 처리: 입국 직후 독일 내 급여 등록(Payroll) 및 정식 발령 프로세스 진행 가능. 단점: 임시성: 국내 발급 비자는 통상 6개월 또는 1년 만기의 임시 비자 형태임. 재신청 필요: 비자 만료 전 독일 현지 외국인청(Ausländerbehörde)에서 정식 거주허가로 '신규' 신청 절차를 거쳐야 함. ② 독일 입국 후 현지 외국인청 신청 (Aufenthaltstitel) 소요 기간: 약 80일 (도시별 외국인청 적체 상황에 따라 변동) 장점: 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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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일 전
ABC컨설팅이 주재원에게 꼭 필요한 이유!
ABC컨설팅은 독일 현지의 주재원 비자 & 리로케이션 전문 기업입니다. ✔ 한국 기업 주재원을 비자 신청 ✔ 동반 가족을 위한 비자 신청 ✔ 임대 주택 수배 및 계약 지원 ✔ 각종 관청/행정 업무 대행 ✔ 보험, 세금, 생활 인프라 세팅 👉 ABC컨설팅은 단순한 ‘비자 대행 업체’가 아니라 주재원의 입국부터 정착까지, 전 과정을 도와드립니다. ❗ 주재원과 파견 기업이 가장 많이 겪는 문제 1️⃣ 비자 승인 지연 → 서류 준비 미흡, 각 지역 이민청 별 승인 기준 모호 2️⃣ 임대 주택 수배의 어려움 → 독일 내 주소 미확보로 인한 비자 신청 지연 3️⃣ 보험/세금 등록 오류 → 급여 지급 또는 근무 시작 시점의 지연 4️⃣ 가족 정착 문제 → 자녀 학교 입학과 가족들의 비자 문제 발생 💼 ABC Consulting의 강점 ✔ 한국식 ‘빠른’ 서비스 👉 서류 준비부터 3영업일 이내 접수 완료 ✔ 현지 네트워크 👉 주택, 보험, 관청 등 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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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29일
독일 비자 신청 완료 후 전자 비자 카드(eAT) 발급 소요 기간은?
독일 비자 신청 완료 후 전자 비자 카드(eAT) 발급 소요 기간은? 독일에서 체류허가를 신청하면 최종적으로 받게 되는 것이 바로 전자비자(eAT, elektronischer Aufenthaltstitel)카드입니다. 많은 분들이 “신청하고 나면 언제쯤 카드를 받을 수 있나요?” 하고 궁금해 하시죠. 오늘은 2025년 기준 eAT 발급 소요 기간을 정리해드립니다. ✅ 전자비자 발급 절차 1. 외국인청(Ausländerbehörde) 에서 비자 신청 및 서류 접수 2. 담당자의 심사 후 체류허가 승인 3. 승인되면 베를린에 있는 Bundesdruckerei(연방 인쇄소) 에서 eAT 카드 제작 4. 완성된 카드가 외국인청으로 배송 → 수령 안내 ✅ 소요 기간은 얼마나 걸릴까? * 심사 기간: 보통 4~8주 * 카드 제작 및 배송: 3~6주 👉 전체적으로 평균 6~12주 (약 1.5~3개월) 정도 소요됩니다. ✅ 기다리는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서류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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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9월 15일
독일의 기회 체류권 - 최근 미국의 '한국인 구금' 사태를 보며
미국 정부의 불법 체류자 단속으로 현지에서 체포·구금된 현대차-LG에너지솔루션(LG엔솔) 합작 배터리 공장(HL-GA) 인력 300여명이 전세기편으로 귀국할 예정이라고 합니다. 이로 인해 공장 건설과 가동까지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. 미국 내 일자리와 경제에도 상당히 도움이 되는 한국 기업의 활동이 오히려 제지를 받으면서 독일과 미국을 비교해 보게 됩니다. 독일의 기회 체류권 (Chancen-Aufenthaltsrecht) 독일은 오랫동안 불확실한 체류 상태(Duldung, 추방 유예 상태 등) 로 살아온 사람들에게 안정적인 체류 자격을 부여하기 위해 새로운 제도를 도입했습니다. 바로 “기회 체류권(Chancen-Aufenthaltsrecht)” 입니다. 이 제도는 단순한 체류 연장이 아니라, 독일 사회에 잘 통합된 사람들에게 정착할 기회를 제공하는 데 핵심 취지가 있습니다. 📌 제도의 주요 내용 ✅ 대상자 2022년 10월 31일 기준,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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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9월 12일
독일의 상속세율과 면제 조항
한국보다 저렴한 독일의 상속세율과 각종 면세 혜택, 기업 상속에 대하여. 독일의 상속세 독일의 상속세 범위는 7%에서 50%입니다. 이 기준은 상속인과 피상속인의 관계와 상속 재산의 시장 가치에 따라 적용됩니다. 배우자나 자녀의 경우는 상속세가 7%에서 30%입니다. 그 외 친족의 경우, 15%에서 43%입니다. 비 혈연관계의 경우, 해당 상속 재산이 6백만 유로 이하 시, 상속세율은 30%로 적용되며, 6백만 유로 이상일 경우, 50%의 상속세가 부과됩니다. 상속 재산이 기업 자산일 경우, 상속인과 피 상속인의 관계와 상관없이 7%에서 30%의 상속세율이 적용됩니다. 상속세 면제 조건 상속인이나 피 상속인 중 하나는 독일에 거주해야 하며 아래의 경우에 따라 상속세가 면제됩니다. 배우자: 5십만 유로까지 배우자상속공제가 적용됩니다. 그리고 추가적으로 생계 유지를 위한 비용을 위해 최대 25만 6천 유로까지 상속세가 면제됩니다. 자손: 4십만 유로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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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12월 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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